말만 스쳐지나가는
보시게 막아섰던
걸어서 휘몰아쳤다
검귀劍鬼라 소녀다
개인적인 힘의
그겁니다 친구고…
지금에 탈진한
갔네그려 한잔
장본인이라는 화란의
빛나는 물건을
들었을 앞쪽을
붙잡는 틀림이
희번덕거리고 머뭇거릴
이길 터뜨리면서도
같아요 선물하시려는
뭐냐니까 끊어질
소형제… 놈이야
씻고 백옥선인거로
움큼의 눈망울을
사실이던가 분타를
마차라는 문도門徒들이
되겠다고 났고
기대어 옥체가
한마디만 움직이며
투석投石에 보았고……
흑산묘수黑山猫手 시퍼렇고
창랑선단은 뿌려지며
생각했는데 벌어져
정신 깨뜨려야
화중에 파랑……
머리인 비릿하게
소실봉少室峯 찾는다면
있었는지 망설임
혼란해져 떨구었다
돋도록 요악스런
경신술로 징을
시체로 싱그러웠소
하하핫…… 자부심이로군
사부님의 이름이던가
이루어졌다 통증
빙정氷精의 열락을
꺼꾸러뜨릴 밀리고
부러질 보시게
들어도 묻어버린
않았으면 열사의
될대로 사공邪功
질투 소애…
무적해룡과의 귀화가
처음이라는 포승줄로
금봉차는 말았는가